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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 연구보고서

2017년 11월 EMinside: 성장세의 베트남 유아용품 시장을 잡아라!

  • 조회수   2133
  • 2017-11-13
대륙 아시아 국가 베트남
업종 생활용품 품목 완구,기타생활용품
태그 신흥국 경제, 이엠인사이드, 브릭스 동향

목차

  1. 1. 현지 리포트
    - 성장세의 베트남 유아용품 시장을 잡아라!
    2. EM Watch
    - 브라질 / 러시아 / 인도 / 중국 / 베트남
    3. 주요국 수출입 통계
    - 기타 신흥국 / 브라질 / 러시아 / 인도 / 중국 / 베트남

[EMinside 11월호] 

 

 

 

성장세의 베트남 유아용품 시장을 잡아라

 

 

 

 

김일산 

한국무역협회 호치민지부장

 

 

경제성장에 힘입어 나날이 확대되는 유아용품 시장 

 

지속적인 경제성장세에 힘입어 베트남 유아용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최근 가구소득 향상에 따른 가처분소득 증가 및 생활수준 향상, 중산층 증가 등이 기폭제로 작용하면서 유아용품 시장이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요즘 들어서 우리나라 못지 않게 육아열기까지 뜨거워지면서 존슨앤존슨 등 유명 브랜드까지 속속 진출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들도 프리미엄 제품을 들고 시장경쟁에 잇달아 뛰어들고 있다. 이처럼 시장을 선점한 베트남 현지 기업에다가 외국 업체들까지 가세함에 따라 유아용품 시장의 경쟁은 날로 치열해 지는 양상을 띠고 있다. 베트남 유아용품 시장은 매년 성장가도를 달리는 추세이다. 유아용품 중 유아식품 시장 규모만 보더라도 2016년에 13억 달러로 전년 대비 6.6%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유아식품을 제외한 유아용품 시장 규모도 2016년 약 5,400만 달러로 2015년 보다 10.2% 증가하는 등 성장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이런 베트남 유아용품 시장의 성장은 다른 나라에 비해 높은 유아비율에 근거를 두고 있다. 베트남 가정의 20%에 대체로 1∼2살의 유아가 있고, 12%는 1살 미만 유아가 있을 정도이다. 이는 글로벌 평균인 5%에 비해 2배 이상 높아 베트남 유아용품 시장 확대의 발판이 되고 있는 셈이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