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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 연구보고서

2017년 4월 EMinside: 점점 뜨거워지는 동남아시아 '스타트업(Startup)' 열풍

  • 조회수   2455
  • 2017-04-11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말레이지아
업종 전체 품목 전체
태그 신흥국 경제, 브릭스, 이엠인사이드

목차

  1. 1. 현지리포트
    - 점점 뜨거워지는 동남아시아 '스타트업(Startup)' 열풍
    2. EM Watch
    - 브라질 / 러시아 / 인도 / 중국 / 베트남
    3. 주요국 경제통계
    - 신흥국 수출입 동향 / 브라질 / 러시아 / 인도 / 중국 / 베트남

[EMinside 4월호]

 

 

점점 뜨거워지는 동남아시아

 

'스타트업(Startup)' 열풍

 

 

방정환 아세안 비즈니스센터 이사

 

 

 

글로벌 벤처의 투자 증가 속에 한국 스타트업 활약 기대

#1. 2년여 전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한 국내 스타트업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서울을 방문했다. 투자 의향을 내비친 대기업 계열 벤처캐피털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IR)를 진행하는 등 출장 기간 내내 빡빡한 회의 일정을 소화했다. 이 CEO는 “동남아시아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찾는 한국 벤처캐피털 업체들이 증가했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고 귀띔했다.
#2. 핀테크(Fintech) 스타트업 창업자 A씨는 2월을 말레이시아에서 보냈다. 직원들과 함께 수도 쿠알라룸푸르 남쪽에 위치한 ‘말레이시아의 실리콘 밸리’ 사이버자야에 머물면서 창업 환경을 둘러보고 동남아 진출 구상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 A씨는 “합리적인 인건비와 저렴한 임대료, 글로벌 네트워킹 및 정부 지원 등 장점을 두루 갖춘 사이버자야에 자리를 잡으려는 한국 스타트업들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2017년 동남아의 ‘핫’ 이슈 중 하나로 단연 스타트업(Startup) 붐을 꼽을 수 있다. 빅뱅이라고 불러도 무방할 만큼 스타트업 열풍이 역내 대부분 국가를 강타 중이다. 여전히 동남아를 값싼 노동력과 천연자원의 공급처로 주로 떠올리는 국내에는 낯선 뉴스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스타트업들이 제법 탄생했을 정도로 동남아 스타트업 시장은 급성장하고 있다. 오토바이 택시영업 기업으로 ‘동남아시아판 우버’로 불리는 인도네시아의 고젝과 말레이시아의 그랩 등 선두 주자들에게는 기존 산업의 지형도를 바꾸고 있다는 찬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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