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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보고서

인도네시아 인프라 현황

  • 조회수   552
  • 2018-10-18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업종 전체 품목 전체
태그 인도네시아 인프라, 인도네시아, 인프라, 인프라 현황, 아세안, 동남아시아, 자카르타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십시오. ※

 

 

 

1. 인도네시아 인프라 현황 

 

 

□ 개요

 

 인도네시아는 아세안 국가 중 가장 많은 인구와 최대 규모의 국토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6년부터 꾸준히 5% 대의 경제성장률을 보이는 잠재력이 큰 국가임. 

 

 하지만 인도네시아의 열악한 인프라 환경은 경제성장의 큰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인도네시아의 전반적인 인프라 수준은 2018년 기준 144개 국가 중 52위로 동남아 경쟁국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수준임.

 

 또한, 외곽지역의 인프라는 아직까지도 매우 낙후된 수준에 머물러있어 지역 간 개발 편차가 매우 큼.

 

  특히 식수, 배수 및 위생시설, 주택, 교통 등의 인프라 수준이 매우 낮아 인도네시아 국민들의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의 경제성장 및 투자유치의 주요 방해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어 인프라 구축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긴요함.

 

 

□ 인프라 현황

 

  세계경제포럼(WEF)의 글로벌 경쟁력지수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인프라 경쟁력 순위는 2013년 61위에서 2017년 52위로 꾸준히 상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나 아직은 취약한 수준임. 

 

  부문별로는 철도(30위)를 제외하고 도로(64위), 항구(72위), 전력(86위) 등 대부분의 인프라가 취약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남.

 

  특히 물류 인프라가 제대로 구축되어 있지 않아 무역을 주력으로 경제 개발을 하는 인도네시아에겐 인프라 개선을 통해 물류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로 남아 있음. 

 

  - 인도네시아에서 생산되는 제품에서 물류비에 들어가는 비중은 35% 이상으로 굉장히 높은 수준. (한국의 경우, 물류비는 7~8% 차지) 

 

  - 인프라 개발을 통해 심각한 교통정체를 해결하고, 시장 접근성을 높여 물류비와 생산비를 절감시킬 수 있음.

 

 WEF의 Executive Opinion Survey에 따르면 응답자의 8.8%가 인프라 공급 부족을 인도네시아의 기업환경 애로요인으로 꼽아 정치적 불안(8.6%)과 세율(6.4%) 등을 제치고 3위를 차지함. 

 

  인도네시아의 2018년 GDP 순위는 16위로 아세안 최대의 경제대국이나 그에 반해 인프라 종합평가점수는 7점 만점에 4.5점으로 인근 국가인 싱가폴(6.5), 말레이시아(5.5), 태국(4.7)보다 낮음.

 

이하 생략.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확인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