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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中, 터널공사에 빅데이터 동반 스마트화 기기 활용 확대

  • 조회수   134
  • 2018-11-05
대륙 아시아 국가 중국
업종 전체 품목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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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 15일, 광둥성 산터우의 터널 공사장 내 쉴드장비(굴착장비)의 실시간 데이터가 1,600km 떨어진 허난성 정저우의 쉴드 TBM(Shield Tunnel Boring Machine) 공사 빅데이터센터 스크린에 나타남
   
 o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쉴드장비마다 수천개의 센서가 장착되어 있어 실시간으로 장비상태, 시공환경, 터널구조 등의 주요 데이터를 쉴드 TBM 공사 빅데이터 플랫폼으로 전송 가능하며, 이로써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원격 모니터링 등의 기능을 실현

  - 쉴드 TBM은 터널과 지하철 등 공사에 사용되는 첨단 장비로 최근 중국내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연간 생산량이 1,800여대에 달함

  - 상기 빅데이터 플랫폼은 연구개발 과정에서 30여건의 특허를 취득했으며, 공업정보화부에서 발표한 2017년도 중국 빅데이터 분야 TOP100 우수 사례로 선정되었음

  - 플랫폼을 통해 시공 관리자는 스마트폰 앱으로 쉴드장비의 공사 진척을 확인 가능하고, 현장 근로자는 위험 발생시 빠르게 경보를 받을 수 있으며, 공사 전문가는 시공에 적합한 장비를 빠르게 선택할 수 있음

 o 중국 정부는  ‘중국제조 2025’ 정책의 일환으로 쉴드 TBM 분야의 정보화 및 스마트화 수준을 제고할 것을 제시했음

  - 전문가들은 향후 빅데이터 플랫폼의 기능개선 및 데이터 누적을 통해 더욱 스마트한 터널시공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함

(자료 : 허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