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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中, 남성 미용용품 시장 빠르게 성장

  • 조회수   171
  • 2018-10-05
대륙 아시아 국가 중국
업종 전체 품목 전체
태그
□ 시장조사기관인 유로모니터(Euromonitor)에 따르면, 2016~2019년 중국의 남성 스킨케어용품 및 화장품 소매액의 연평균 증가율은 13.5%로 글로벌 평균치인 5.8%를 훨씬 상회

 o 현재 남성 면도용품, 욕실용품, 향수 등 3대 제품의 판매량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소매시장 규모는 2013년의 103.9억 위안에서 2018년의 139.2억 위안, 2022년에는 160.4억 위안에 달할 전망

 o 톈마오의 발표에 따르면, 2018년 남성 미용용품 중 헤어스타일링용품, 향수, 발한억제제 등의 판매량 증가율이 각각 51%, 55%, 78%에 달했고, 아이브로 펜슬, 립스틱, 썬크림 등의 판매량 증가율이 각각 214%, 278%, 145%를 기록

  - 남성용 화장품 브랜드는 전년 동기 대비 56% 증가하고, 스킨케어용품 뿐만 아니라 색조화장품 분야로 사업범위를 확대 추세

  - 또한 남성 미용용품이 고급화를 보이고 있으며, 지난 1년간 톈마오의 남성 미용용품 가격이 평균 16% 상승했음

 o 중국의 남성 미용용품 수요 증가에 비추어 화장품 브랜드는 앞대투어 해당 시장에 진출하고 있음

  - 로레알은 축구선수 베컴과 협력하여 남성용 미용용품 브랜드 ‘HOUSE 99’를 출시하고, 에스테로더는 산하 첫 번째 남성용 고급 브랜드 ‘LAB SERIES’에 대한 홍보를 적극 강화 추세

  - 상하이자화(上海家化) 산하 남성용 스킨케어 브랜드인 카오푸(高夫)는 R&D 및 마케팅 투자를 확대하고 젊은층을 타킷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본토 인터넷 브랜드인 JVR은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성장 중임

(자료 : JIEMI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