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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中, 2018년 상반기 국외여행 빅데이터 보고

  • 조회수   46
  • 2018-09-13
대륙 아시아 국가 중국
업종 전체 품목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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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트립(Ctrip) 국외여행 상품 예약 빅데이터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 내 국외여행객은 200여개 중국도시에서 출발해 세계 130개국, 1500여개 도시로 여행함.

 - 2018년 상반기 국외여행객 출발 상위 10개 도시는 상하이(上海), 베이징(北京), 광저우(廣州), 청두(成都), 충칭(重慶), 선전(深玔), 난징(南京), 우한(武漢), 시안(西安), 항저우(杭州)순임.

 - 올해 상반기 국외여행 수가 전년 동기 대비 가장 많이 증가한 도시는 시안(西安), 구이양(貴陽), 난창(南昌)으로 각각 180%, 175%, 162%씩 증가함.

□ 2018년 상반기 국외 여행객 수는 7131만명에 달해 전년 동기의 6203만명 대비 15% 증가함.

□ 소비 부문을 보면, 인당 평균 지출이 가장 큰 상위 3개 도시는 창춘(長春), 원저우(溫州), 베이징(北京)으로 각각 인당 평균 6946위안, 6704위안, 6494위안씩 소비함.

□ 선호도 부분을 보면, 중국 여행객이 가장 선호하는 상위 5개 국외여행지는 순서대로 태국, 일본, 베트남, 한국, 싱가폴임.

 - 올해 선호도가 가장 올라간 국외여행지는 러시아이며, 새로 떠오르고 있는 여행지에는 시베리아, 라오스, 벨기에가 있음.

□ 국외여행객 연령대 분포를 살펴보면, 80년대 생이 전체 국외여행객의 31%로 가장 많고, 90년대 생과 70년대 생이 각각 18%, 16%로 2,3위를 차지함.

□ 국외여행객 성별 분포를 살펴보면, 여성이 53%, 남성이 47%로 여성 여행객 비율이 남성보다 6%p 더 높음.



[출처: 팽배신문(The Pap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