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보변경

닫기

대륙선택

국가선택

업종정보선택

상단의 원하는 정보검색 유형을 우선 선택하세요.

  • 인쇄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단축URL

해외시장뉴스

IT계의 큰손 텐센트·징둥, 동북에 대대적 투자

  • 조회수   428
  • 2018-05-16
대륙 아시아 국가 중국
업종 서비스 품목 IT(S/W, 전자상거래 등)
태그
□ 텐센트는 지난 4월 15일 지린성 정부, 이치(一汽)그룹과 MOU를 체결했음

 o 텐센트의 마화텅(?化?) CEO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향후 협력 분야를 확대하며, 이치(一汽)그룹의 발전, 디지털지린(?字吉林)의 건설, 지린성의 성장과 발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밝힘

  - 디지털정부, 스마트 농업, 스마트 제조업 등 3대 분야를 집중 발전시키며, ‘텐센트 농촌 개방플랫폼’을 보급하고 위챗페이, 전자증명서, 실명인증, 위치기반 빅데이터, 정보·인터넷보안 등 상품과 기술이 지린성의 공업·상업, 사회보험, 금융, 주택공적금, 출입국 등 서비스에서의 활용을 추진할 계획임

□ 징둥(京?)그룹도 동북 지역에 대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음 

 o 올해 1월 징둥그룹의 리우창둥(?强?) CEO는 향후 3년간 동북 3성에 각각 수십억 위안에서 백억 위안의 투자를 진행할 계획을 밝힘
  - 헤이룽장성의 베이다황(北大荒) 지역과 전자상거래, 클라우드컴퓨팅, 빅데이터, 물류, 금융, 관광 등 분야에서 협력
  - 지린성과는 현대 물류, 데이터 서비스, 혁신창업, 의약품, 금융 등 분야에서 협력
  - 랴오닝성인 경우 2015년 선양시 훈난(?南)에 건설한 스마트운영센터에 이어 향후 전자상거래 영업·결산센터를 건설하고 배송서비스를 랴오닝성 전역으로 확장

 (자료 : 투자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