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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베이징시, 2만개 온라인 음식배달 점포 집중단속

  • 조회수   130
  • 2018-05-15
대륙 아시아 국가 중국
업종 전체 품목 전체
태그
베이징식약품감독관리총국의 5월 13일자 발표에 따르면, 바이두와이마이(百度外卖), 메이퇀와이마이(美团外卖), 어러머(饿了么) 등 3대 음식배달 플랫폼은 베이징 지역 소재 온라인 음식배달 점포의 경영 자격증을 심사하고 1만 9,586개의 위법행위가 발생한 점포 명단을 발표함 

  ※ 상기 3대 음식배달 플랫폼은  ‘온라인 식품안전 위법행위 조사방법’과  ‘온라인 요식서비스 식품안전감독관리방법’에 근거하여 자체적으로 검사를 실시

 o 5월 12일까지 바이두와이마이는 4,413곳, 메이퇀와이마이는 7,247곳, 어러머는 7,926곳의 위법행위가 발생한 음식배달 점포 명단을 각자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플랫폼에서 잠정 퇴출시킴

  - 이번에 문제가 발생한 점포는 식약품감독관리부처에서 직접 조사하거나 소비자의 신고를 받아 점검한 곳, 음식배달 플랫폼에서 자체로 적발한 곳 등이 포함됨

 o 앞으로 경영자격을 제대로 갖추지 않은 점포는 플랫폼에서 완전히 퇴출시키고, 기타 규정상 위반사항이 발생한 점포는 워크아웃 기간을 두며, 워크아웃 기간이 만료되거나 재정비 후 검사에 합격되면 다시 플랫폼에 가입할 수 있음

현재 베이징시의 1일 음식배달 주문량은 180만 건에 달하며 거래액은 약 1억 위안에 근접하고 있음

 o 주요 음식배달 플랫폼간의 경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개별 플랫폼들이 입주하는 점포에 대해 엄격하게 심사를 진행하지 않아 식품안전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음

(자료 : 법제만보(法制晚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