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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충칭시, 중국 제2의 핸드폰 제조기지로 부상

  • 조회수   105
  • 2018-04-11
대륙 아시아 국가 중국
업종 전체 품목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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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국공업및정보화부(工信部)<2017년전자정보제조업운행상황>보고서를 발표함

-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한해동안 중국에서 생산된 핸드폰은 총 19억대로, 그중 충칭시에서만 생산된 핸드폰만 3억대를 기록함(16%), 이로써 충칭은 광동성에 이어 중국 제2대 핸드폰 제조기지로 부상 중임

- 2016년 기준 중국에서 핸드폰을 생산하는 21개성() , 생산량이 1억대를 넘는 성은 4개임. 그중 광동성은 96,430.4만대로 1위를 차지함. 충칭시는 28,708.4만대로 중국 생산량의 13.6%를 기록함(2016년 중국 핸드폰 생산량은 21억대)

 

 2017년 충칭시는 이미 OPPO, VIVO 등을 비롯한 93개 핸드폰 기업 이 진출되어 있고 ODM/OEM 대표업체인 원타이(?泰)위더(?德) 도 충칭에 진출하였음

- 현재 충칭시는 총 400여곳의 핸드폰 및 관련 부품업체가 자리잡고 있어, 중국 제2의 핸드폰 생산기지로 도약함

- 2016년 기준 충칭시의 핸드폰 및 관련산업 생산액은 1,115억위안으로, 충칭시 전자제조업 생산액의 22%를 차지함

- 이후 핸드폰 산업을 포함한 충칭시의 전자정보산업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여 2017년의 총 생산액이 6,000억위안을 돌파함. 이로써 전자정보산업은 자동차(오토바이)산업을 제치고 충칭시 공업경제의 선도 산업으로 부상하였음

- 충칭시 정부는 핸드폰 산업에 대해 스마트폰 디자인 향상, 제품 안전성 제고, 완성폰 생산, App개발, 관련 부품 생산 등 종합적인 육성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임

 

 스마트산업 중점 육성: 충칭시의 다음단계 목표는 빅데이터, 인공지능(AI), 스마트로봇 등을 비롯한 12개 스마트산업을 중점적으로 육성하는데 있으며 2020년까지 동 산업 생산액은 7,500억위안, 2022년에는 1조위안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됨. .

 

(자료원 : 충칭일보 등 현지언론 종합)

 

문의 : 무역협회 성도지부 (86-28-8692-8027, chengdu01@kit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