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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베트남 시장뉴스] 베트남 음료시장의 높은 성장과 트렌드

  • 조회수   150
  • 2018-11-08
대륙 아시아 국가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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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음료시장의 높은 성장과 트렌드

 

     □ 강력한 성장세를 보이는 베트남 음료시장

    

        o Euromonitor의 베트남 청량음료시장에 관한 보고서는 17년 베트남의 다양한 음료분야 총

         생산량이 두 자리 수의 성장을 보였다고 말함

    

        o 베트남 음료시장의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미국의 코카콜라베트남, Suntory PepsiCo, URC

         Vietnam , Tan Hiep Phat 등이 있음

    

           - 최근 코카콜라는 3억 달러 규모의 네 번째 생산시설 건설을 계획 중이라고 밝힘

    

           - Suntory PepsiCo는 즉석차(RDT Tea) 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생수, 주스, 스포츠

              음료, 캔 커피 등 다양한 상품을 생산 중임

    

           - Tan Hiep Phat은 베트남뿐만 아니라 20개 이상의 국가에 수출 중이며 202010억 달러,

            202730억 달러의 매출을 목표로 함

    

        o 베트남 맥주·주류·음료협회(VBA) 관계자는 베트남 음료산업이 괄목할만한 성장을 했으며

         베트남이 체결한 자유무역협정은 외국인 투자자 및 수출업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

         라고 말함

    

           - 베트남 음료시장은 2009-2013년엔 19.4% 성장했으며, 2014-2018년엔 14.2%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변화하는 트렌드 : 건강

    

        o 최근 베트남 소비자들은 카페인, 설탕 함량이 낮고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음료를

         선호함

 

            - 베트남 소비자들의 수입의 증가와 비만, 고혈압, 암 등의 건강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건강제

               품에 대한 인식이 증가함

    

        o GlobalDate의 연구원은 베트남 소비자들이 음식, 음료에 대한 지식이 증가하면서 자연원료를 사용한

         건강음료의 소비가 늘고 있다고 전함

    

           - 베트남 소비자들이 100% 과일주스, 무설탕, 저카페인 등의 제품을 선호한다고 말함

    

           - 이어 프로바이오틱스, 섬유질 등을 이용한 소화관련 건강제품들을 개발을 통해 목표시장

           혁신을 이뤄낼 수 있다고 주장함

    

        o 베트남의 낙농식품 회사인 TH그룹은 무설탕, 저카페인 등의 트랜드에 맞춰 다양한 과일음료

        유기농 채소상품들을 판매하기 시작함

    

        o 베트남 재무부는 트랜드에 맞춰 비만율 감소를 위해 과당음료에 10-20%의 특별소비세를

         부과할 것을 제안함

    

           - 이는 2019년 발효될 것으로 예상되며 청량음료, 에너지드링크, 스포츠음료, 인스턴트커피

            등에 부과될 예정임

    

           - 그러나 관련 업계단체는 특별소비세가 공정하지 않다는 이유로 불만을 제기함

 

:

https://www.vir.com.vn/soft-drinks-see-hard-competition-6361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