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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베트남 시장뉴스] 미-중 무역전쟁 심화, 중국 밖으로 눈 돌리는 기업들

  • 조회수   182
  • 2018-09-06
대륙 아시아 국가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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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중 무역전쟁 심화, 중국 밖으로 눈 돌리는 기업들

 

 

      □ 격렬해지는 미-중 무역전쟁

 

          o 미국은 중국 제품들에 대해 목표했던 총 500억 달러에 달하는 관세를 부과함

 

               - 미국은 76, 340억 달러의 상품에 대해 1차 관세 부과

 

               - 이어 823일부터 중국의 미국기술 도용에 대한 이유로 160억 달러의 수입관세 부과

 

          o 중국은 이에 할리-데이비슨 오토바이, 버번위스키, 오렌지주스 등 미국의 상징적 물품들을

                위주로 동일한 양의 관세를 부과할 것임을 밝힘

 

      □ 중국소재 제조업체 생산지 이전고려 확산

 

           o 중국 광동성의 생산공장들은 미국이 부과한 관세 및 불확실성의 증대로 인해 생산지를 중국

                이외의 지역으로 옮길 계획을 세움

 

          o 일본 전자제품 그룹 Aoyagi의 홍콩 지사장 Angelo Cheung은 무역전쟁으로 인해 거래의 일부

                가 취소되거나 중지됐다고 말함

 

                - 이어서, 그는 파이낸셜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회사의 공급 망 일부를 베트남으로 옮기는

                     것을 포함하여 다양한 옵션들을 고려중이라고 전함

 

          o American Apparel & Footwear Association의 경우 이미 생산의 이전이 시작됐으며 그 외 기

                업들도 가급적 빨리 생산지를 이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함

 

          o 지난 7월 발표 된 패션산업 벤치마킹 보고서에 따르면 응답자 중 67퍼센트가 중국으로

                  터의 생산량을 향후 2년간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응답

 

                - 이는 2017년도 대비 46퍼센트 증가한 수치임

 

          o 4월과 5월에 실시한 조사에서는 미국의 약 30 개의 유명 패션 브랜드, 소매 업체, 수입 업체 및

                도매 업체가 무역전쟁 심화에 따라 중국내의 생산 이전을 고려중이라고 답함

 

                - 향후 2년간 중국내 생산량을 줄이겠다는 응답자중, 70퍼센트에 가까운 사람들이미국의 보

                           호주의 무역정책 상위 5가지 이유 중 하나로 꼽음

 

      □ 새롭게 떠오르는 소싱 국가들

 

          o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현재 중국산 제품의 관세 증가로 캄보디아, 베트남과 같은 나라

                들이 미국의 소비재 생산자들에게 각광받고 있음

 

          o 현재 제조업체들 내에서는 중국의 사업 및 무역정책의 변화에 따라 생산을 다양화 시키려는 움직

                임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음

 

                - 중국에 집중되어 있던 생산을 베트남으로 일부 이전하는 것을 보다 안정적인 소싱 방법으로 여

                    기고 있음

 

                - 또한 베트남, 중국, 멕시코 및 도미니카 공화국 등으로 생산지를 다양화 하여 가격 경쟁을 유도

                     해야한다고 주장함

 

출처: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economy/producers-in-china-eye-vietnam-in-wake-of-us-tariffs-379770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