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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베트남 시장뉴스] 강압적 정부에 베트남 유통업계 뿔나다

  • 조회수   335
  • 2018-06-12
대륙 아시아 국가 베트남
업종 전체 품목 전체
태그

강압적 정부에 베트남 유통업계 뿔나다

 

 

베트남 소매유통시장 새로운 규정

 

    o 최근 베트남 산업무역부는베트남 유통산업 관리·개발 규정초안을 발표하였음

    

        -  본 초안은 규모가 최소 250제곱미터 이상인 슈퍼마켓 및 10,000제곱미터 이상인 쇼핑센터에 해당됨

      

            또한 슈퍼마켓 및 쇼핑몰의 운영시간은 주말, 공휴일을 포함하여 1365일 동안 매일 오전 10-오후10시까지

                운영되어야 함

     

            -  동시에 모든 슈퍼마켓 업계는 온·오프라인 유통 시스템 구축에 힘입어 온라인 쇼핑 및 배송서비스가

           반드시 제공되어야 함

 

             -  특히 할인행사는 1년에 단 3번밖에 개최하지 못하며 각 행사는 최대 30일 동안 진행 가능함. 또한 매장의 70%

                 제품들이 할인이 되어야 한다고 명시됨

 

□  새로운 규정에 따른 관련 업계 반발

 

    o 베트남소매업협회는 소매유통 영업을 정부의 새로운 규정에 즉각적인 불만을 제기함

 

          - 진 티 미 로안(Dinh Thi My Loan) 소매업협회장은 유통업계의 영업시간, 할인행사 등의 규정은

            기업의 경영권을 침해하는 행위라고 강조함

      

          - 또한 다른 국가들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정부가 초안에 너무 많은 목표를 설정할 경우

             실현가능성이 떨어진다고 비난함

 

    o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또한 정부의 규정이 매우 강압적이라고 표현하며 산업무역부에 공문을 보냄

     

         - 베트남상공회의소는 베트남 정부의 초안은 유통시장 자율성을 침해하고 있다고 주장함

 

          - 특히 정부는 초안을 발표하기 전 유통시장의 현존하는 문제 및 유통시스템에 대한 추가적인

            심층적인 연구를 해야 한다고 강조함

 

향후 전망

 

    o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할 예정

       

          -  또한 관련 기관들의 의견·제안들을 수렴하여 유통업 선진화를 위한 법률 초안을 완성할 것이라고 밝힘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사를 참조

 

출처:

https://e.vnexpress.net/news/business/vietnam-retailers-bristle-at-coercive-rules-376025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