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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베트남 시장뉴스] 베트남 청량음료 비만세 제안에 관련업계 잔뜩 긴장

  • 조회수   324
  • 2018-05-23
대륙 아시아 국가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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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청량음료 비만세 제안에 관련업계 잔뜩 긴장

 

□  베트남 재무부의 청량음료 비만세 부과 발표

 

    o 베트남 재무부는 오는 2019년부터 유제품을 제외한 각종 청량음료10%의 특별소비세 및 2%를 인상한

      부가가치세를 부과한다고 발표함  

      

            -  재무부는 세계보건기구(WHO)의 청량음료의 유해성에 대한 연구 결과를 인용하여 청량음료의 소비를 규제하여

              베트남 비만율을 낮추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언급

  

    o 베트남 성인의 25%가량이 비만 상태이며 5세 이하 어린이의 비만율은 20155.3%2000년 대비 4.7%

      상승하였음

 

         - 또한 호치민비만율은 10.8%로 세계 비만율인 6.9%에 비해 현저히 높음

 

베트남 청량음료 비만세에 따른 관련업계 반응

 

    o 베트남 설탕 및 사탕수수협회는 비만세 부과는 관련 업계의 피해를 우선 고려해야한다고 주장함

      

         - 또한 협회는 베트남 정부가 한국, 중국 및 아세안 국가들로부터 면세로 수입되는 고과당옥수수시럽

           같은 제품에 오히려 과세를 부과해야 한다고 강조함 

      

         - 아울러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들 중에는 오로지 태국, 브루나이, 라오스 및 캄보디아만 청량음료에 비만세를

              부과하고 있으며 덴마크, 인도네시아 및 이집트는 해당 비만세의 효과가 없다고 판단하여 폐지하였다고 주장함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사를 참조

 

출처: http://dtinews.vn/en/news/018/56610/ministry-proposes-sugar-soft-drink-ta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