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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바닥의 광택 유지되는 '큐슈 하이테크'의 새로운 보호재

  • 조회수   83
  • 2018-11-07
대륙 아시아 국가 일본
업종 서비스 품목 기타
태그 일본, 아시아

[바닥의 광택 유지되는 '큐슈 하이테크'의 새로운 보호재]

- 공항과 전철 등 도입 잇따라 -

 

 바닥의 광택을 장기간 깨끗하게 유지합니다! 가고시마 시의 소재 업체 '큐슈 하이테크'가 개발한 보호재가 바닥의 미관을 유지유지 관리비의 절감이 가능해진다고 하여, 도입이 잇따르고 있다. JR 야마노테선 전철 안이나 공항 외, 해외에도 이용처가 확산되고 있다.

 

 지금까지 점포 등 많은 사람들이 다니는 바닥에는 왁스가 주로 이용되었다. , 박리제 등을 사용하는 월 1~2회 청소가 필요해, 도입한 기업 등에게는 유지 관리 비용이 부담이었다.

 

 신소재는 얇은 세라믹 계의 수지를 바닥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타일과 석재에 도포. 특성이 유리에 가깝고, 얼룩이 묻어도 물걸레 등으로 간단하게 제거할 수 있으며, 전반적인 칠도 2~3년에 1회면 된다고 한다.

 

 규슈 하이테크에 의하면, 바닥 면적이 1000평방미터인 매장의 경우, 유지비 절약에 따라, 도입 5년간의 비용이 왁스에 비교해 400~600만 엔 정도 차이가 난다고 한다.

 

 2014년에 가구 업체인 니토리 홀딩스가 점포에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슈퍼 등으로 확대. 프로 야구 춘계 캠프의 시기 등에 미디어에 노출이 증가하는 미야자키 공항이 미관 유지를 위해 채용했으며, 1주당 총 1,5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야마노테선에서도 시공 된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 책임자인 마사나리 씨(53)"광택을 유지할 수 있는 기간을 한층 더 늘릴 수 있도록, 개발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http://www.sankeibiz.jp/business/news/181107/bsc1811070500003-n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