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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주택 업계를 가로막는 “비용 절감”의 벽, 울타리를 넘어 돌파하다!

  • 조회수   201
  • 2018-10-10
대륙 아시아 국가 일본
업종 서비스 품목 건설, 부동산
태그 일본, 아시아

[주택 업계를 가로막는 비용 절감의 벽, 울타리를 넘어 돌파하다!]

- 부재, 부품 정보의 공통 관리 주목 -

 

국내 주택 시장에서 유지 보수 및 리모델링의 수요가 늘고 있다. 한편, 사용되는 부재나 부품의 정보 관리의 복잡함이 업계의 큰 골칫거리다. 각사의 데이터베이스를 클라우드 상에서 공유하는 방식이 해결책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다이와 하우스 공업과 파나소닉 홈즈가 이용하기 시작, 업계에 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주택용 부재·부품 공급 업체는 거래처인 주택 건설 업체들과 데이터를 교환한다. 관련 데이터는 텍스트와 이미지 등이다. 형식이 다른 데이터를 일괄적으로 주고받으며 사내 시스템에 연계하는 것은 매우 복잡한 작업이다.

 

또한 부재 및 부품 정보는 설계 변경 등으로 자주 갱신된다. 공급 업체는 이 복잡한 작업을 각 주택 건설 업체들에게 반복, 주택업체 측도 그때마다 대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 소프트웨어 벤더 eBASE"주택 에비스"라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6월에 시작했다. 클라우드 상에 공통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고, 공급 업체는 자사의 부재 및 부품의 정보를 등록한다. 주택 건설 업체들은 거기에서 정보를 다운로드하고 사내 시스템과 연계시킬 수 있다. 이는 일련의 작업 부담을 경감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이 예상된다. 다이와 하우스 공업, 파나소닉 홈즈가 이용을 시작했다.

 

 신축 주택 착공 건수가 해마다 감소하는 가운데, 유지 보수 및 리모델링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거기에 사용하는 부재 및 부품의 관리 효율성은 비용 절감에 직결되는 중요한 전략이다.

 

출처: https://newswitch.jp/p/14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