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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가열식 담배 가격 인하 속속! 궐련 침체로 점유율 확대

  • 조회수   353
  • 2018-06-12
대륙 아시아 국가 일본
업종 전체 품목 전체
태그

[가열식 담배 가격 인하 속속! 궐련 침체로 점유율 확대]

 

   불을 사용하지 않고 연기가 나지 않는 가열식 담배의 판매 경쟁이 격화되고 있다. 건강 지향 및 간접흡연 대책의 강화 등으로 궐련의 매출이 침체되었다. 수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열 담배를 믿고 의지하도록 해야 한다. 실질가격 인하 등으로 점유율 확대를 노린다.

 

 후생 노동성에 따르면 2016년 흡연율은 18.3%10년 전에 비해 5.5포인트 줄었다. 한편, 가열식 담배의 이용자는 증가 추세에 있으며, 흡연자의 약 20%를 차지한다고 한다. 일본 담배 협회에 따르면, 2017년도의 궐련 시장 규모는 31천억 엔이다. 가열식은 단순 계산으로 8천억 엔 정도이다.

 

 2016년부터 아이코스를 전국에 판매하기 시작한 필립모리스는 국내 가열식 담배 시장에서 70% 이상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있다.

 

 뒤를 쫓는 일본 담배 산업(JT)'Ploom Tech’는 가열 온도가 아이코스의 350도보다 낮은 30도이다. 피우는 느낌은 약하지만 냄새는 궐련의 1% 미만이라고 PR한다. 지금까지 일부 지역에서만 판매했지만 지난 4일부터 전국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올해 안에 아이코스처럼 고온으로 가열하는 신제품을 대항마로 투입할 예정이다. 담당자는 가열식 담배에 본격적 반전 공세를 펼칠 것이라고 한다.

 

 , 가열식 담배에 대한 역풍은 앞으로 강해질 것이다. 현재 국회에 제출된 후생 노동성 건강 증진법 개정안에서는 가열식 담배도 규제의 대상이 된다. 대형 음식점에서는 가열식 전용 흡연실을 마련하지 않으면 식사할 때에 피울 수 없게 된다. 10월에는 가열식 담배에 대해 첫 증세도 앞두고 있다.

 

 후생 노동성은 3, “가열식 담배 연기에 유해 물질이 포함되어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판매가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것도 있어, 현재의 과학적 지식으로 간접흡연에 의한 미래의 건강 영향을 예측하기는 어렵다는 견해를 나타냈다.

 

 

출처 : https://www.asahi.com/articles/ASL644DMXL64ULFA013.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