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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파나소닉의 태양광 사업, 2년 후에는 흑자 전환?

  • 조회수   44
  • 2018-06-12
대륙 아시아 국가 일본
업종 전체 품목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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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의 태양광 사업, 2년 후에는 흑자 전환?]

-국내 수요 침체 및 미국 공장라인 지연 극복할까-

 

   파나소닉은 11, 수익 침체로 2016년부터 적자가 계속되고 있는 태양광 사업에 대해서, 2020년도에는 흑자로 전환될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지금까지는 2018년까지 흑자 전환을 목표로 했지만, 국내 수요의 침체에 더해 미국 전기 자동차(EV) 메이커 테슬라와 공동 운영하는 미국 공장에서 태양광 패널 조립 라인의 출시가 지연되어 다시 2년 후로 목표를 수정했다.

 

 파나소닉은 태양광 사업을 진행하다 올해 3월에 시가 공장(오쓰 시)을 폐쇄하는 등 국내 거점의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는 주로 시마네 현 운난 시 등의 공장에서 셀이라 불리는 태양광 패널의 핵심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흑자 전환을 위해 생산량을 3배로 늘린다.

 

   오사카 부 카도마 시에서 열린 사업 설명회에서 기타노 료 전무는 앞으로 테슬라를 위한 셀 공급이 본격화될 예정으로, 2017년도에 약 60%였던 해외 매출 비율이 90%까지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요에 따라 추가 투자도 검토한다.

 

 또한 주택 사업의 일환으로 회사 설립 100주년 기념 주택을 올해 11월까지 준공할 계획도 분명히 했다. AI등 최신 기술과 주택, 가전을 융합시킨 미래의 주거 공간을 지향한다.

 

 

출처 : http://www.sankeibiz.jp/business/news/180612/bsc1806120500004-n1.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