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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소프트뱅크 · 미쓰비시 토지 · 후지쯔 · 도쿄대학이 손잡았다

  • 조회수   73
  • 2018-05-16
대륙 아시아 국가 일본
업종 전체 품목 전체
태그

[소프트뱅크 · 미쓰비시 토지 · 후지쯔 · 도쿄대학이 손잡았다]

 

   미쓰비시 토지, 후지쯔, 소프트뱅크, 도쿄대학 대학원 공학계 연구과 오오사와 연구소는 514, 업종을 넘어 데이터 활용에 새로운 도시 만들기를 목표로 실증 실험을 도쿄의 마루노우치 지역에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데이터의 제공 및 분석 · 활용하는 참여 기업 조직은 단계적으로 모집할 예정이다. 기간은 12월 말까지이다.

 

 활용하는 것은 미츠비시 토지가 보유한 빌딩 내에 축적된 과거의 전력 사용량 및 상업용 건물의 매장에서 판매 · 고객의 속성 정보,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사람의 흐름에 대한 데이터 외에 마루노우치 관련 오픈 데이터 등 수십 종류이다. 이러한 자료를 후지쯔가 제공하는 블록체인 대응의 데이터 유통 · 활용 기반에 등록하고 참가 멤버들끼리 공유한다.

 

 데이터 분석에서는 소프트뱅크의 플랫폼 등을 활용하여 각 기업과 조직의 지식 등을 함께 분석하여 업종을 초월한 새로운 사업 · 서비스 창출을 목표로 한다. 데이터의 활용 방법은 도쿄대학의 오오사와 연구실과 산학 협력하고 데이터에서 효율적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데이터 기술 모델 데이터 재킷을 도입한다.

 

 예를 들어 오피스 빌딩의 전력 사용량과 건물 주변의 유동 인구 데이터를 결합하여 효과적인 판촉 시책을 수립하는 등 겉보기에 관계없어 보이는 데이터끼리의 조합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낸다. 창출한 활용 아이디어에 관해서는 마루노우치의 오피스 빌딩이나 상업 건물 등에서 서비스의 실증 실험을 실시하여 실용성을 검증한다.

 

 

출처 : https://newswitch.jp/p/1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