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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도요타, 2030년까지 배터리에만 1조 5천억 엔 투자

  • 조회수   81
  • 2018-05-15
대륙 아시아 국가 일본
업종 전체 품목 전체
태그

[도요타, 2030년까지 배터리에만 15천억 엔 투자]

-제휴 및 원가 개선에 더욱 노력-

 

 도요타 자동차가 설비나 연구 개발에 적극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20183월기(20174월부터 20183월까지)의 연결 결산에서 매출액과 당기 순이익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도요타라고 해도, 경쟁 시대의 생존에 필사적이다.

20183월기 결산 결과 매출 293795억 엔(전기 대비 6.5% 증가), 당기 순이익 24939 억 엔(36.2% 증가)으로 호조이다. 세계 판매량도 10441000(전년 대비 1.9% 증가)로 과거 최고를 갱신하고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다만, 판매 대수로는 선행 기업인 독일 폭스바겐(VW)과 닛산 · 르노 · 미쓰비시 자동차의 3사 연합 등과 경쟁이 치열한 데다 CASE(커넥티드, 자동운전, 셰어링, 전동화)분야의 본격화로 미국 구글 등 IT기업을 비롯하여 신생기업들의 참여도 활발하다. 어느 때보다 치열하게 싸움을 강요받고 있다.

 

 따라서 현재와 미래 지향적인 투자를 적절히 분배하여 진행한다. 20193월기의 예상은 설비투자에 13700억 엔(전기 대비 5.2% 증가), 연구 개발비로 1800억 엔(전기 대비 1.5% 증가)을 각각 투자할 계획이다.

 

 다만 자금이 윤택한 도요타라도 자사에서 모든 분야를 커버할 수 없다. 그래서 2017년에 자본 및 업무 제휴를 맺은 마츠다와 절반씩 투자해 약 16억 달러(1700억 엔)를 투자, 2021년 미국 앨라배마 주에 연간생산능력 30만대의 합작 공장을 가동한다.

 

 덴소를 더한 3사에서는 새로운 회사 ‘EV C·A·스피릿을 설립하여 경차에서 소형 트럭까지 전기자동차(EV)의 기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2030년에 전기 자동차 550만대 이상을 판매하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파나소닉은 핵심 부품인 자동차용 각형 전지 사업에서 협력을 검토 중이다. 테라시 시게키 도요타 부사장은 배터리만으로 2030년까지 연구개발 시설을 포함해 15천억 엔의 투자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전기 자동차용 거액 투자와 부품 조달을 파나소닉과의 관계 강화로 커버하려는 전략이다.

 

  3월에는 덴소, 아이신 정밀기계와 공동으로 자동 운전 기술의 선행 개발을 담당하는 새로운 회사 토요타 리서치 인스티튜트 고급 개발(TRI-AD)’을 도요타의 도쿄 본사내에 설립했다. 개발 투자에 3000억 엔 이상의 거액을 투자해 상품화를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출처 : https://newswitch.jp/p/12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