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보변경

닫기

대륙선택

국가선택

업종정보선택

상단의 원하는 정보검색 유형을 우선 선택하세요.

  • 인쇄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단축URL

해외시장뉴스

백화점의 업무방식 개혁에 선택된 사무실은 ‘오래된 민가’

  • 조회수   118
  • 2018-04-16
대륙 아시아 국가 일본
업종 전체 품목 전체
태그

[백화점의 업무방식 개혁에 선택된 사무실은 오래된 민가’]

-다이마루 마츠자카야가 도쿄 야나카에서 시작-

 

  다이마루 마츠자카야 백화점과 파루코를 산하에 두고 있는 J프런트 리테일링이 회사의 일하는 방식 개혁을 위해 움직이고 있다. 번화가의 풍경이 인기인 도쿄와 야나카에 올해 3, 다이마루 마츠자카야의 사무실을 마련했다. 1월에 이전한 J프런트 본사에서는 프리 어드레스(도서관처럼 직원들의 개별 책상이 따로 없는 것)및 문서 전자화를 추진하는 등 효율화를 추진하고 있다. 소매를 둘러싼 환경이 크게 변화하는 가운데 기존의 상식에 얽매이지 않는 발상을 낳는 것이 목적이다.

 

백년의 거점

 

 다이마루 마츠자카야 백화점이 야나카에 새롭게 문을 연 사무실은 5년 후의 미래 생활을 생각하는 부서 미래 트렌드 연구소의 거점이다. 건축한지 100년 이상 지난 오래된 민가의 2층에 프리 어드레스 사무 공간을 마련했다. 1층은 다다미방으로 아티스트와 이웃 등 회사 외부의 사람이 들를 수 있는 분위기로 했다.

 

 20173월에 발족한 미래 트렌드 연구소는 6명이 소속되어 소장은 덴츠 출신의 이마야 슈와 씨가 맡는다. 요리사와 만화가 등 소매업계 이외의 사람을 만나 살면서 여행하고 싶은 장소는 어디인가’, ‘인생에서 가장 슬펐던 작품은 무엇인가등의 질문을 하며 정보를 얻는다.

 

본사에서 벗어나다

 

 이 연구소는 원래 다이마루 마츠자카야의 본사에 있었다. 그러나 회사 외부의 사람이 들어가는 데 수속이 필요한 곳에서는 좋은 발상은 태어나지 않을 것이라는 이마야 소장의 생각이 있어 새로운 사무실의 선정에 착수했다. 고민 끝에 야나카의 오래된 민가에 도착했다.

 

혁신 마인드

 

 J프런트는 간접 부문에서 RPA(로봇 프로세스 자동화)를 추진하고 있다. 2017년에 세무 신고의 계산 등 45가지의 업무를 자동화했다. 태블릿을 도입, 회의 등의 전자 문서화도 추진하고 있다. 야마모토 료이치 사장은 변혁을 시도하려는 생각이 없으면 퇴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J프런트가 모리 빌딩 등 옛 마츠자카야 긴자 지점의 부지에 설치한 상업시설 긴자 식스는 이달 20일 개업 1주년을 맞는다. 독자적인 예술 전시 등을 실시하여 현재까지 약 2000만 명이 내관했다.

 

 

출처 : https://newswitch.jp/p/12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