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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안정에서 공격으로 돌아설 미쓰비시의 성장 축은?

  • 조회수   51
  • 2018-04-13
대륙 아시아 국가 일본
업종 전체 품목 전체
태그

[안정에서 공격으로 돌아설 미쓰비시의 성장 축은?]

-2020년도에 매출 5조 엔 목표-

 

 미쓰비시 전기가 공격적인 자세를 내세우고 있다. 스기야마 타케시 사장은 44일 일간 공업 신문사와의 취재에서 균형을 무너뜨리지 않는 범위에서 성장으로 방향을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적인 경영의 대명사였던 회사가 공격적으로 나설 계획을 밝혔다. 2020년까지 매출 5조 엔, 영업이익률 8%에 도전한다.

 

 미쓰비시 전기는 20183분기에 매출 44200억 엔, 영업이익 3250억 엔을 전망한다. 모두 사상 최대가 된다. 영업이익률은 7.4%2020년의 목표도 달성 가능한 수준이다.

 

 스기야마 사장은 큰 장애물이지만, 달성할 수 없는 숫자는 아니다라는 입장이다. 목표 달성을 위해 전략을 수정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을 보여 주었다.

 

 미쓰비시 전기의 실적은 기업의 설비 투자 수요에 힘입어 서보 시스템(산업 기계의 제어 장치) FA(산업자동화기기) 관련 사업이 견인한다.

 

 2020년도 목표 달성에 가장 중요한 것은, FA에 이어 성장성이 높은 사업의 창출이다. 자동차 장비 및 공조 사업이 얼마나 유망할지가 관건이다. 스기야마 사장은 성장 투자를 계속하여(중점 분야에의) 수익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향후 강화 분야로는 자동 운전을 꼽았다.

 

 소프트웨어 및 장비 등을 조립한 제품과 서비스의 전개도 과제다. “사업 부문이 강한 것이 우리의 특징이지만, 강점을 잃지 않고 조직 횡단적인 대처를 시작하겠다며 체제 변혁을 추진한다.

 

 미쓰비시 전기는 실적이 저조한 사업은 재빨리 중단하는 등 수익성을 중시하는 전략이 주효해 안정적으로 이익을 냈다. 일본의 중전기(발전기, 전동기 등) 업계에서는 히타치와 도시바가 쌍벽을 이루고 있었지만, 도시바의 경영 위기도 있어 매출로는 도시바도 사정권에 두고 있다.

 

 

출처 : https://newswitch.jp/p/1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