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보변경

닫기

대륙선택

국가선택

업종정보선택

상단의 원하는 정보검색 유형을 우선 선택하세요.

  • 인쇄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단축URL

해외시장뉴스

파나소닉社.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수소의 불꽃을 영상화 한 카메라 개발

  • 조회수   532
  • 2018-02-02
대륙 아시아 국가 일본
업종 전자전기제품 품목 가정용전자제품
태그

[파나소닉社.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수소의 불꽃을 영상화 한 카메라 개발]


 

파나소닉社는 주로 수소를 다루는 곳을 목표로 하여, 수소의 불꽃을 영상화하는 센서 카메라를 개발하였다. 수소의 화염은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보급한 화염감지기는 수소의 연소 자체는 감지할 수 있지만, 불꽃의 형태는 파악할 수 없다. 새롭게 개발한 카메라는 불꽃의 확산을 화면으로 보이도록 해서, 소방활동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연료전지자동차[1](FCV)의 보급 등 수소 회사 등의 성장을 눈 여겨보고 2020년 제품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수소의 불꽃은 육안으로 볼 수 없는 자외선을 발생시킨다. 그래서 발생한 센서 카메라는 상보성금속 산화막 반도체(CMOS)[2] 센서를 사용하여 자외선 영역의 빛을 파악한다.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실리콘 재질의 CMOS 센서는 적외선영역에 대응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별도의 재질을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향후, 수소를 다루는 곳을 대상으로 하여, 설치나 운영의 비용에 추가적으로 하는 것은 물론 수소가 새지 않도록 하는 것과 불꽃과 같은 안전면에서의 대책이 과제로 남아있다.

 

- 출처: https://www.nikkan.co.jp/articles/view/00458836



[1] 수소와 산소의 화학 반응을 이용하는 연료 전지가 전기 모터를 구동시키는 방식의 미래형 자동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