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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인도 타타스틸(Tata Steel), 독일 티센크루프(Tyssenkrupp) 합작 철강사 설립키로

  • 조회수   157
  • 2018-07-04
대륙 아시아 국가 인디아(인도)
업종 철강금속제품 품목 전체
태그 타타스틸, 티센크루프, 철강, 합작

인도 타타스틸(Tata Steel), 독일 티센크루프(Tyssenkrupp) 합작 철강사 설립키로

 

630일 인도 타타스틸, 독일 티센크루프 합작법인 설립 합의

- 해당 합작 합의는 20179월 최초 발의 후 10개월 만의 합의

- 50:50으로 설립될 합작법인의 법인명은 티센크루프 타타 스틸로 결정

- 2006년 미탈(Mittal)철강과 아르셀로(Arcelor)합병이후 최대 규모로, 유럽서 2위 규모 전망

- 합작 통해 연간 46천만~58천만 달러 가량 비용절감 예상

- 티센크루프의 시가총액차에 대한 보상으로 당사 자기자본의 10%에 해당하는 워런트를 지급할 예정*

 

* 합의 이전, 티센크루프의 시가총액이 타타스틸유럽보다 높은데에 대한 보상으로, 해당 합작회사의 기업공개(IPO)시 합병전 티센크루프 자본의 10%에 해당하는 신주인수권을 티센크루프에 보상.

 

[그림 1] 타타스틸 유럽, 티센크루프 합병 전후 비교(첨부파일 참고)

 

 

사업 확장 단계의 타타스틸, 힙작통해 부채비율 완화 전망

- 타타스틸, 합작법인에 약 29억 달러 가량의 부채를 이전해 부채비율을 완화할 전망

(티센크루프의 경우 약 46억 달러의 부채 이전)

- 지난 3, 타타스틸은 부샨스틸(Bushan Steel)을 약 51억 달러에 인수하면서 순부채가 인수 전에 비해 1.6배 증가함

- 또한, 최근 부샨파워앤스틸(Bhushan Power&Steel) 인수전에 약 24억 달러 규모로 응찰을 진행 중이며 지난 1월 기존의 칼링가나가르 지역의 설비를 연간 800만톤 규모로 확장하면서 약 18억 달러를 유상증자한 바 있음

 

 

 

 

(출처 : The Economic Times, Livem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