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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인도정부, 외국 단일 브랜드 매장오픈 허가제 폐지

  • 조회수   820
  • 2018-01-15
대륙 아시아 국가 인디아(인도)
업종 서비스 품목 전체
태그 인도정부 오픈매장 허가제

인도 정부는 외국 단일 브랜드 기업들이 매장을 오픈할 때 더 이상 허가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발표

 

- 이전에는 글로벌 기업이 49% 이상의 지분을 소유한 매장을 열기 위해서는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 했음

- 이에 따라 외국기업은 현지 기업과 제휴를 맺거나, 지역 대리점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음

 

* 월마트와 같은 복합브랜드는 제외됨

 

 

모디 체제의 인도 정부는 인도에서의 비즈니스 용이성 상승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외국인 투자의 꾸준한 상승을 기록 중

 

- 외국기업에 대한 규제 완화와 세제 개혁 등의 노력을 기울여 옴

- 인도정부는 20173월에 시작하는 회계연도에 600억 달러(한화 약 643천억 원)에 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

 

 

글로벌브랜드 매장 오픈에 대한 허가제 폐지 조치는 인도 소비자들과 인도경제에 혜택을 가져다 줄 것

 

- 인도 경영 대학원 Ahmed Timoumi 박사에 따르면 외국 회사가 소매업에 직접 투자가 가능해지면서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받는 등 소비자들의 혜택이 증진되고, 인도 현지 소매회사들도 자신의 서비스를 향상시켜야 하는 압박을 받게 될 것으로 분석

- 또한 외국 회사들이 인도 현지 회사에 아웃소싱을 맡기게 되면 인도 제조업에게도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 외국인 소매업자는 제품 원자재의 30%를 인도 현지에서 구매해야 한다는 요건은 남아있음

 

 

(출처: C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