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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디지털 노마드 몰리는 인도네시아

  • 조회수   593
  • 2018-06-06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업종 전체 품목 전체
태그

디지털 노마드 몰리는 인도네시아 

 

 

□ 디지털 노마드의 집결지 인도네시아 발리

 

 

○ 인도네시아 발리는 디지털 노마드가 꼽은 `일하기 좋은 10개 도시`에서 1위로 선정

 

 

- ‘디지털 노마드’는 스마트폰, 노트북, PDA 같은 디지털 장비를 휴대한 채 자유로운 공간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일컫는 말

 

 

○ 다수의 디지털 노마드들은 대표적으로 발리의 우붓 지역에 있는 코워킹스페이스 후붓(Hubud)에 업무 및 네트워킹을 위해 모임

 

 

□ 디지털 노마드 지원이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발달로 이어져

 

 

○ 디지털 노마드의 상당수는 1인 기업 또는 스타트업 종사자

 

 

- 디지털 노마드에 대한 지원은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구축에 긍정적인 영향 미침

 

 

- 인도네시아 전체 스타트업 수는 2018년 4월 말 기준 1750개로 세계 4위 수준

 

 

○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업계 주목할 만한 성장 이루는 중

 

 

- 인도네시아 대표 차량공유서비스 스타트업인 고젝은 2017년 13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인도네시아 1위 전자상거래 업체 토코피디아 또한 2017년 3.5억 달러의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유니콘 기업에 등극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스마트폰 사용인구 9000만의 거대 시장을 가진 점이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시장에 대한 또 다른 투자 유인으로 작용하는 중

 

 

□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 고민해야

 

 

○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아세안 주요국 보다 취약해

 

 

- 한국무역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아세안 주요국 TIMS(태국·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싱가포르)의 스타트업 메가 클러스터의 최근 10년간 연평균 벤처캐피털(VC) 투자 성장률은 54%로 한국(2.2%)의 25배에 달함

 

 

○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서는 관련 규제 완화 및 디지털 노마드와 같은 스타트업 관련 종사자에 대한 지원 확대해야

 

 

참조: 매일경제, 파이낸셜 뉴스, 한국무역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