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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對인도네시아 한국 라면 수출 전년대비 감소

  • 조회수   366
  • 2018-05-28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업종 잡제품 품목 기타잡제품
태그

對인도네시아 한국 라면 수출 전년 대비 감소

 

□ 인도네시아로 한국 라면 수출량 크게 감소해

 

○ 인도네시아로 한국 라면 수출량은 전년 동기 대비 절반 가까이 감소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산 라면의 對인도네시아 수출량은 약 389톤으로 전년 동기(약 733톤) 대비 49.7% 급감

 

- 인도네시아로의 국산 라면 누계 수출량 또한 약 1,057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약 1,829톤)에 비해 42.2% 감소

 

○ 한국 라면의 돼지 DNA 검출 이슈가 1년간 지속 중

 

- 지난해 6월 인도네시아 정부는 한국 라면 4종에 대해 돼지유전자(DNA)가 발견됐다는 이유로 판매 중단 조치 내림

 

- 현지 식품업체 관계자는 이 이슈로 인해 할랄 인증을 받은 제품까지 반품 요청을 받아 약 1억 원 가량의 매출 피해를 받았다고 밝힘

 

□ 인도네시아 수출 시 할랄 이슈 철저히 해야

 

○ 인도네시아는 돼지를 금기시하는 소비자가 다수

 

- 인도네시아는 인구의 90% 가까이 무슬림으로 이슬람 율법에서 선별, 조리된 할랄 식품만 먹고 율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품목에 돼지가 포함

 

○ 2019년 10월부터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의무화

 

- 개별 브랜드의 문제는 한국산에 대한 이미지로 이어져 한국산 제품 시장 전체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따라서 철저한 공정 과정 관리를 통한 현지 시장 공략 필수 

 

□ 한국 라면들 인도네시아 라면 시장 공략 계속할 것

 

○ 인도네시아가 수입하는 라면 중 한국 제품 우위 여전해

 

- 인도네시아 무역부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한국산 라면 수입액은 878만 달러(약 95억7600만원)로 중국, 일본, 태국을 크게 앞지름

 

○ 한국 라면 할랄인증 획득 노력 등 현지 맞춤형 전략에 힘써

 

- 2017년 9월 삼양식품은 불닭볶음면·치즈불닭볶음면·쿨불닭볶음면 봉지 및 용기면 등 총 6개 제품에 대해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기관인 MUI로부터 할랄 인증 획득

 

- 삼양식품은 2017년 상반기 수출액은 885억 원 중 인도네시아에서 100억 원대의 수출을 달성

 

참조: 자카르타경제신문, 한국 Lippo M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