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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인도네시아 한국화장품 및 마스크팩 시장동향

  • 조회수   1821
  • 2018-02-26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업종 생활용품 품목 기타생활용품
태그

인도네시아 한국화장품 및 마스크팩 시장동향

 

 

□ 인도네시아 화장품 산업은 인도네시아 경제 성장 동력 중 하나

 

 ○ 산업부에 따르면 화장품산업은 평균 60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

 

    - 화장품 제조업체의 수는 총 760개로, 이중 23개가 대기업이고 737개가 중소·중견기업

 

    - 현지 소비자들은 인도네시아의 화장품 제조 및 유통사에 투자 가치가 높은 것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이는 지난 수년간 인도네시아 산업별 투자 규모를 보면 알 수 있음.

 

    -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이하 BKPM)에 의하면,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간 화장품 산업으로 유입되는 총투자금액은 총 3억1570만 달러였고, 

      2010년부터 2020년까지 화장품 산업으로 유입되는 투자금액은 6억2250만 달러가 될 것으로 기대

 

[1] 인도네시아 화장품 산업 투자 동향 (2010~2016)

단위 : 백만 달러

 

 

(출처 :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청(BKPM), 2016 )

 

□ 점차 증가하고 있는 한국 화장품에 대한 인도네시아 시장의 관심

 

  ○ 많은 한국 화장품기업들의 인도네시아 진출... 동남아시장 점유율↑

 

    - 아모레 퍼시픽, LG생활건강, 코스맥스 등은 최근 중국을 넘어 동남아시아 시장에 진출

 

    - 중국발 사드 보복 리스크가 한중 관계 개선으로 해빙모드를 맞았지만 

      점차 중국 수출 의존도를 줄여 나가는 매출 다각화 전략 

 

    - 인도네시아의 화장품 소비 인구는 8천만 명에 달하며, 2015년을 기점으로 증가하는 젊은 소비층과 

      내수 시장의 성장으로 K-뷰티 대표 제품들은 수도 자카르타의 고급 백화점에 입점했고, 매출도 해마다 40% 이상 급성장

 

  ○ 인도네시아 마스크팩 시장 공략에 나선 한국기업들

 

    - SNP마스크팩으로 알려진 에스디생명공학은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인도네시아의 AG그룹이 

      화장품 사업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 '피티 오리온 프라타마 센토사'와 합작투자법인 설립계약을 체결

 

    - (주)페이스플럭스 또한 현지 배우와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하고, 홈쇼핑 채널과 가디언, 센츄리와 같은 

      오프라인 드럭스토어 체인을 통한 판매를 시작

 

    - 현지 인도네시아 여성들은 1주일에 평균 1~2회 마스크팩을 사용하고 있고, 한 장에 평균 20,000~30,000 루피아 수준의 금액을 지불 

 

 

□ 인도네시아 현지 고객들의 구매성향과 트렌드 변화 파악이 열쇠 

 

  ○ 온라인으로도 확대된 인도네시아 화장품 시장 

 

    - 인도네시아 온라인 소비자들의 구매 성향엔 '스몰 럭셔리'

 

    - 대부분 여성의 온라인 쇼핑 객단가가 15만 루피아 이내로 고가 제품은 온라인에서 잘 구매하지 않지만 용량이 적은 화장품이나 

      샘플 파우치는 인기

 

    -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자리잡은 세계적인 브랜드들도 현지 생산된 저가제품 위주로 유통되기 때문에 한국 제품들도 품질과 

      브랜드로 일정기간 신뢰가 쌓여야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이 좋은 제품으로 인식하고 찾는 수요가 생겨나는 것

 

    - 이를 위해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고객과 신뢰감을 쌓아갈 수 있는 방법으로의 마케팅이 선행되어야 할 것 

      (인기 유튜버를 통한 K-뷰 티 제품 소개 또한 최근 유행)

 

   

참조 : 중앙일보, 코트라, 연합뉴스, 한국할랄산업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