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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1조 달러의 경제성장에도 웃지 못한, 인니경제

  • 조회수   135
  • 2018-02-08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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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치로부터 60억 달러 가량 낮았던, 작년 인도네시아 정부의 재정수입 

 

   ○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큰 인도네시아의 경제는, 2017년 한 해 동안 1조 달러에 이르는 이정표 달성

 

     - 하지만 당초 정부가 목표했던 재정수입 목표를 지속적으로 달성하지 못함.    

 

     - 2017년 GDP(국내 총생산)는 1조 4천억 달러로 예상되었지만, 경제 성장은 당초 계획했던 5.2 %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스리 물야니 인드라와띠(Sri Mulyani Indrawati) 인도네시아 재무부장관은 발표

 

[표1] - 2018년 1월 2일 인니정부가 발표한, 2017년 예산수치와 정부 목표의 비교

 


(출처 : Bloomberg )

 

   ○ 인구대비, 다른 경국가 대비 낮은 세금 징수율의 인도네시아

 

     - 세계에서 4 번째로 큰 인구 (2억 6천만 명 이상)를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시민들로부터 적은 세금을 징수

 

     - 2016 년 정부수입은 국내총생산(GDP)의 14%로 경쟁국가보다 낮았으며, 이는 빠른 성장과 국가신용등급 상승에 주요 장애물로서 작용

 

   ○ 2016년 취임 후 세금개혁을 역설한 인드라와띠 장관

 

     - 정부가 세운 재정수입 목표를 위한 균형적인 접근이 필요하겠으나, 이미 변동성이 큰 상품들로 인해 많은 부담을 갖고 있을 기업들에 대한 세금압력은 최소화 하고 싶다고 언급.

 

     - 2014년, 2015년 및 2016년을 돌아봤을 때, 지금가지 세금에 대한 목표가 너무 높아 국가 예산의 신뢰성에 국민적인 의구심을 불러일으켰다고 언급

 

     - 앞으로는 세금 징수 절차와 기관 간의 조정을 통한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힘.


참조 : 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