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정보변경

닫기

대륙선택

국가선택

업종정보선택

상단의 원하는 정보검색 유형을 우선 선택하세요.

  • 인쇄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단축URL

해외시장뉴스

인도네시아 2017년 해외여행객 수 최다

  • 조회수   1205
  • 2018-02-01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업종 서비스 품목 기타서비스(의료/관광/교육 등)
태그

□ 지난해 인도네시아 해외여행객 수 최다 

 

 ○ 지난해 인도네시아 해외여행을 떠난 인도네시아인 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 인도네시아 법무인권부 출입국 관리국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여행을 떠난 인도네시아인 수가 2016년 대비 8.3% 늘어난 910만 명을 기록. 

 

   - 여권 신청 건수도 전년 대비 2.3% 증가한 310만 건. 

 

 ○ 출입국 관리국에 따르면 저렴한 여행 상품의 증가와 성지 순례자 확대, 해외 취업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점차 해외여행객이 늘어나고 있다고 전함. 

 

 

□ 주 여행지는 동남아 주변국, 한국, 일본도 많이 떠나 

 

 ○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여행객들이 여행지로 삼은 국가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이 많았다며 베트남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함. 

 

 ○ 또한 호주, 유럽, 그리고 미국 등으로 떠나는 여행객들도 늘고 있음. 

 

 ○ 한편, 많은 수의 중산층 이상 인도네시아 인들은 한국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집계됨.

 

 

□ 점차 늘어나는 방한 인도네시아인 여행객, 차츰 대비해야

 

 ○ 최근 들어 k-pop열풍에 뒤이어 방한하는 인도네시아 관광객들이 증가하고 있음. 

 

 

                   [표 1] 최근 5년간 방한 인니 관광객 수 

 (단위: 명) 


(출처: 한국관광통계) 

 

 

 ○ 한국관광통계에 따르면 2017년 방한 인도네시아 관광객은 230,837명으로 전년도 295,461명에서 21.9% 감소한 수치. 하지만 올해와 2017년을 제외하고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임.  

 

  - 2016년 방한 인도네시아 관광객은 전년대비 53% 증가.

 

 ○ 특히 인도네시아 인들은 대부분이 무슬림이기 때문에 방한 시 가장 큰 고민이 ‘할랄’의 여부임.

 

 ○ 따라서 점차 증가하는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해 할랄 마케팅을 국내에서도 이용한다면 관광 산업 뿐만 아니라 파생 산업의 성장이 기대됨.

 

 ○ 또한 우리나라 국민의 무슬림에 대한 편견의식 개선도 필요할 것. 

 

  - 우리나라는 2015년 할랄단지를 조성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인근 주민 기독교 단체의 반발과 무산된 바 있음. 

 

 

 

참조: 한국관광공사, pag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