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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인도네시아 정부, 중소영세기업(MSME)의 은행 서비스 이용 확대할 계획

  • 조회수   593
  • 2018-02-01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업종 전체 품목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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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위 대통령, 중소영세기업(MSME) 대출 촉구

 

조코위 대통령은 지난 주 목요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금융 서비스 당국(OJK, Financial Services Authority)회의에서 은행 서비스 이용률을 늘리고 이용자를 다변화 하겠다고 언급. 은행에게도 이러한 대출 서비스를 확대하라고 요구.

 

  - OJK의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인도네시아 대출은 전년 동기 대비 8.35% 성장한 4.78 조 루피아(3585억 달러)에 그침. 그에 반해, 3 펀드는 9.35% 성장한 5.29조 루피아로 성장.

 

조코위는 특히 중소영세기업(MSME, Micro Small and Medium Enterprises)이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발판으로 은행을 이용해야 하고 정부가 도와줄 것이라 함.

 

 

BCA, MSME대출 활성화 위해 핀테크 기업과 제휴

 

인도네시아 센트럴 아시아 은행(BCA)는 개인간 대출 P2P(Peer to Peer)을 다루는 핀테크 기업 아만 쯔르맛 쯔빳(PT Aman Cermat Cepat)과 협력.

 

이번 협력을 통해 BCA는 중소영세기업(MSME, Micro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대상 250억 루피아(1878000달러) 규모의 대출을 지원하기로 함.

 

BCA의 지난해 대출 성장률이 기업 21%, 개인 21%지만 MSME와 상업용 대출 성장률을 2%대였음. 따라서 BCA 행장은 올해 MSME 대출 성장률을 8~9%까지 끌어올릴 것이라는 목표를 제시.

 

  - 아만 쯔르맛 쯔빳은 지난해 총 300억 루피아(2253000달러)의 대출을 중개.

 

 

인도네시아 금융 시장 확대 기대

 

인도네시아의 2016년 기준 총 자산액 5058억 달러, 대출액 3347억 달러, 수신액 3607억 달러에 이르는 세계 26위 금융시장으로 그 성장 잠재성이 큼.

 

정부의 이번 정책을 토대로 하는 BCA와 핀테크 기업의 협력은 인도네시아의 금융시장 성장과 더불어 중소영세기업의 성장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됨.

 

 

 

참조: thejakartapost.com, pagi.c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