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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인니, 지난해 지니 계수 소폭 하락

  • 조회수   851
  • 2018-01-26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업종 전체 품목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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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인도네시아 지니 계수 0.391

 

인도네시아 중앙 통계청(BPS)에 따르면 20179월 시점의 지니계수가 0.391로 동년 30.393보다 소폭 하락.

 

- 지니계수는 0에서 1사이의 값을 지닌 소득불평등 계수로,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

 

- 한국의 지니계수는 0.295 (2015년 기준, 통계청).

 

지역별로는 방카 블리뚱(Bangka-Belitung)0.276으로 가장 낮고 , 족자카르타특별주가 0.440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월 시점과 비교하면 방까 블리뚱이 0.006포인트 개선, 족자카르타특별주는 0.008포인트 악화됐다. 평균치(0.391)를 초과한 지역은 총 9개 주인 것으로 나타났다.

 

저소득층 40% 이내 가구와 중산층 40% 가구의 지출 증가율이 고소득자 가구의 지출을 상회한 것이 지니계수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분석

 

인도네시아 중앙통계청(BPS)에 따르면 지난해 9월 인도네시아 빈곤층 인구는 2,568명으로 지난해 3월 보다 4.28% 하락.

 

- 20173월 기준 빈곤층 인구는 2,777.

 

조코위도도 대통령, 올해 빈곤퇴치·사회 불균형 해소에 집중할 것

 

현지 언론 꼼빠스(Kompas)에 따르면 조코위도도 대통령은 지난 3일 내각회의에서 경제성장과 빈곤퇴치 및 사회 불균형 해소에 집중해야한다고 강조.

 

중앙통계청의 수하리얀또 청장은 향후 7년 안에 빈곤층 비율이 더욱 급속히 떨어질 전망이라며 소득 불균형 해소 의지를 드러냄.

 

특히나 인도네시아는 마을 지역의 빈곤 수준이 심각한 수준. 2016년 세계은행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과거 10년간 경제 성장을 통한 소득 증대가 상위 20% 계층에 집중되어 있으며 나머지 80%의 인구는 그 혜택에서 소외받았다고 지적.

 

따라서 앞으로 인도네시아의 내수성장 동력으로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중산층을 늘리는 것이 중요한 과제.

 

참조: Kompas.com, pagi.co.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