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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지속 성장세의 인도네시아 제지산업

  • 조회수   1044
  • 2018-01-08
대륙 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업종 화학공업제품 품목 제지원료및종이제품
태그

주목할 만한 인도네시아 제지산업의 약진 - 종이 사용량과 국가발전수준은 비례하는 경향

 

인도네시아 펄프·종이협회(Asosiasi Pulp dan Kertas Indonesia; APKI)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의 종이 수요량이 매년 3~4% 증가하고 있음을 언급. 다른 국가의 평균 종이수요 증가율은 2%에 그쳐.

 

스마트 기기를 활용, 페이퍼리스(paperless) 시대가 도래했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종이를 사용

 

    - 인도네시아 종이 소비량은 1인당 연간 32.6kg인 것으로 집계.

 

    - ASEAN 국가 평균 사용량은 1인당 55kg이고, 말레이시아 100kg, 싱가포르 180kg, 일본 242kg, 한국 160kg인 것을 고려해 보았을 때 상대적으로도 적은 양 .

 

[1] 인도네시아와 다른 국가들과의 1인당 연간 평균 종이소비량 비교


(출처 : 펄프·제지전문조사기관 RISI )

 

     - 인도네시아 시장 발전 속도나 인구수로 보았을 때 인도네시아의 전체 종이 사용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전망

 

4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한 종이에 대한 가계지출

   

    - 2016년도 인도네시아의 펄프·종이·판지에 대한 가계지출은 6조 루피아(44436달러)

 

    - 종이·펄프·판자 등의 2016년 매출은 1793100억 루피아(1327927만 달러)로 전년 대비 8.61% 증가했으며, 2016년 시장규모는 1588600억 루피아(1176479만 달러)로 전년 대비 12.73% 증가.

 

    - 최근 온라인 쇼핑몰, 홈쇼핑과 같은 패키징이 필요한 형태의 경로로의 유통이 활성화는 종이 포장재 수요증가로 이루어짐.

 

  - 실제로 인도네시아 패키징 협회는 전체 패키징산업의 29%가 종이 패키징임을 밝히며, 종이수요의 향후 성장가능성을 역설

 

[2] 인도네시아의 최근 6년간 종이·펄프·판자 제품 매출동향 및 내수 시장규모

(출처 : Euromonitor )

 

내수 종이생산품의 높은 가격으로 인해, 안정적인 수입시장을 꾸려온 인도네시아

 

다양한 국가로부터 종이 제품을 수입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 인도네시아의 수입시장에서 주된 활약을 하고 있는 국가는 미국, 캐나다, 중국, 싱가포르, 한국, 남아공, 태국, 스웨덴, 일본, 뉴질랜드 순. (2016년 기준)

   

    - 한국은 주로 종이 가공제품을 인도네시아로 수출하고 있으며 2016년에는 인도네시아 종이 시장에서의 한국산 목재펄프·종이·종이판자 수입 실적은 14057만 달러로 전체 수입 시장의 5.36% 차지

 

       - 한국 목재펄프 수입액은 1096만 달러이나, 한국산 종이 및 판자 수입액은 12961달러로 목재 펄프에 비해 10배 이상의 규모로 수입되고 있음.

 

       - 반면, 현지 업체의 강세로 인한 치열한 시장상황과 원재료 공급가의 변동성, 종이류 관련 까다로운 수입규정과 같은 걸림돌 또한 존재

 

 

참조 : 중앙일보,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