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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미국발 무역제재에 따른 이란 자동차 시장의 지각변동

  • 조회수   220
  • 2018-10-21
대륙 아프리카/중동/대양주 국가 이란
업종 기계류 품목 수송기계
태그

주요 유럽/미국 자동차 제조업체 이란 시장 철수

   - 프랑스 르노, 푸조 이란 자동차 제조업 철수(20185월 발표)

   - 미국 볼보 현지 조립·생산 사업 중단 발표(10)

   - 이란 리알화 가치 변동, 대금 수취 어려움 등 무역 제재에 따른 위험 요소가 글로벌 제조업체 시장 철수 가속화

 

중국 자동차 업체에게는 진출 기회

   - 중국 2위 자동차 업체 동팡 자동차, 이란 시장 공략 강화: 2017년 동팡 자동차 해외 판매량 65천대 중 3만 여대 이란 판매 분, 현재 이란 택시 공급 추진 중이며 2년 내 해외 판매 15만대 목표

   - 중국 업체 체리(Chery)는 최근 테헤란에 자동차 판매장을 오픈

 

미국발 무역제재로 침체된 내수시장 회복 가능할지는 미지수

   - 리알화 가치가 2018년 초 대비 현재 2배 이상 하락하며 자동차 완제품 및 부품 가격에도 영향을 미침

    (소비자용 브레이크 패달의 경우, 1년 새 가격 2배 급등)

   - 이란의 자동차 업계 종사자는 70만 명에 달하며, 글로벌 업체 사업 철수로 실업률도 증가 할 것으로 예상

 

 

출처 : Gulf News, 연합뉴스, 머니투데이

https://gulfnews.com/business/sectors/automotives/iran-s-domestic-car-market-stalls-as-nuclear-deal-falters-1.228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