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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시장뉴스

이란 환율 사상최저 폭락, 미국발 경제제재 후폭풍 일파만파

  • 조회수   163
  • 2018-09-30
대륙 아프리카/중동/대양주 국가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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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통령 정면충돌 이후 리알화 가치 급락

   - 지난 926일 이란 리알화 비공식환율 1달러=181,000리알로 급등, 당일 하루에만 6%가 상승했으며, 한 달간 71% 상승하며 화폐 가치는 급락
    - 25일 유엔 총회에서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의 설전으로 미 · 이란 간 대화 기대 무산되며 환율 상승폭 확대

   -  29, 이란 정부는 중앙은행의 외환시장 개입을 승인함

  - 이란 경제부패 청산위원회 아미르 호자스테 위원장, “최근 몇 주간 물가 상승 40~45%, 자고 일어나면 리알화로 받는 월급의 가치가 절반으로 줄어들고 있음으로 발표하며 이란 내부에서도 정부의 유동성 관리 정책 촉구

 

이란, 중국, 유럽 등 세계 각 국 원유 수입 감소 가시화

    - 중국석유화공(Sinopec, 중국 국영 석유회사), 9월 이란원유 수입량 하루 13만 배럴(bpd)로 기존수입량 대비 절반 감량

    - 이번 수입 감량 결정은 11월 효력이 발생하는 미국의 이란 경제제재를 반영한 조치

    - 13만 배럴은 2017년 중국의 이란 원유 1일 평균 수입량의 20% 수준

    - 미국, 유럽의 선박 보험사들의 이란 사업을 철수 및 축소하여, 유조선 확보와 유류 운송에도 지장

 

출처 : the national, 연합뉴스, 주이란 대한민국 대사관 등

https://www.thenational.ae/business/economy/iran-central-bank-authorised-to-intervene-in-foreign-exchange-market-to-defend-rial-1.775215

https://www.thenational.ae/business/energy/china-s-sinopec-halves-iran-oil-loadings-under-us-pressure-1.774948